%LOCALAPPDATA%\Google\DriveFS 아래입니다. 안에 숫자로 된 폴더가 있고 그 안에 content_cache가 있습니다.
이 캐시는 파일 하나하나가 아니라 덩어리로 저장돼 있어서, 탐색기로 봐도 어느 파일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용량 분석 프로그램에서 "알 수 없는 큰 폴더"로 잡히는 경우가 여기입니다.
작업 표시줄의 구글 드라이브 아이콘 → 톱니바퀴 → 기본 설정 → 다시 톱니바퀴(오른쪽 위).
여기에 로컬 캐시 디렉터리 위치와 캐시 크기 제한이 있습니다. 위치를 D드라이브로 바꾸면 C의 용량이 그만큼 빕니다.
위치를 바꾸면 구글 드라이브가 다시 시작되고 기존 캐시는 정리됩니다. 그 사이에 파일을 열면 다시 받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완전히 종료한 다음이라면 content_cache 폴더를 지워도 됩니다. 다음에 켜면 다시 만듭니다.
다만 켜져 있는 상태에서 지우면 동기화가 꼬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종료하고 하세요.
설정에서 상한을 줄이는 쪽이 안전하고, 앞으로도 안 넘치게 하는 방법입니다.
스트리밍은 필요할 때만 받아옵니다. 미러링은 모든 파일을 이 PC에 항상 보관합니다.
미러링으로 설정돼 있으면 클라우드 용량만큼 로컬 용량이 그대로 필요합니다. 드라이브에 500GB가 있으면 C에도 500GB가 필요합니다.
설정 → 기본 설정 → 내 컴퓨터 또는 Google Drive 항목에서 폴더별로 미러링과 스트리밍을 고를 수 있습니다. 용량이 급하면 스트리밍으로 바꾸세요.
아니요. 클라우드에는 그대로입니다. 다음에 열 때 다시 받아올 뿐입니다.
구글 드라이브 설정 안에서 마운트 위치를 바꾸는 건 됩니다. 탐색기로 폴더를 옮기거나 정션을 거는 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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