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임시 폴더: %TEMP% (탐색기 주소창에 그대로 입력하면 열립니다)
시스템 임시 폴더: C:\Windows\Temp
두 곳 다 쌓입니다. 앞쪽이 보통 더 큽니다.
설치 중이거나 큰 작업을 돌리는 프로그램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 공간 → 임시 파일 을 쓰면 윈도우가 안전한 것만 고릅니다. 직접 폴더를 여는 것보다 이쪽이 낫습니다.
직접 지우신다면 "사용 중" 오류가 나는 파일은 건너뛰세요. 재부팅 후에 지우면 대부분 지워집니다.
설치 프로그램이 압축을 푸는 자리, 프로그램이 작업 중에 만드는 중간 파일, 인쇄 대기 파일이 여기 들어옵니다.
정상적으로 끝난 프로그램은 자기가 만든 걸 지우고 나갑니다. 문제는 강제 종료되거나 오류로 죽은 경우인데, 그때 남은 것들이 계속 쌓입니다.
영상 편집이나 이미지 생성 프로그램을 쓰신다면 여기가 특히 큽니다. 중간 결과물이 GB 단위로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 공간 → 저장 공간 센스를 켜면 윈도우가 알아서 정리합니다.
안에서 임시 파일 주기와 휴지통 비우는 주기를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휴지통은 30일로 두고 임시 파일은 매주로 잡는 조합이 무난합니다.
다운로드 폴더 자동 삭제 옵션도 같은 화면에 있는데, 이건 켜지 마세요. 받아둔 파일이 조용히 없어져서 나중에 찾을 때 없습니다.
지금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열어둔 파일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사용 중이라는 오류가 뜨면 그 파일은 건너뛰세요.
재부팅하면 대부분 풀립니다. 부팅 직후, 프로그램을 아무것도 안 켠 상태에서 정리하면 가장 많이 지워집니다.
그래도 안 지워지는 것이 남아 있다면 백신이나 시스템 서비스가 쓰는 파일입니다. 억지로 지우지 마세요.
그 파일을 쓰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건너뛰거나 재부팅 후에 다시 시도하세요.
됩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 공간 → 저장 공간 센스에서 주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글에 나온 것들을 실제로 재서, 지워도 되는 것만 이유와 함께 보여줍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고,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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