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AhnLab V3 검사 기록·격리 항목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200MB~3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AhnLab\V3Lite40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V3 검사 기록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검사 기록은 지나간 자료입니다. 격리 항목은 되살릴 일이 없다면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격리된 파일을 되살릴 수 없게 됩니다.
V3 백신이 검사 기록과 격리한 파일을 보관하는 자리입니다.
검사를 자주 할수록, 격리 항목이 많을수록 쌓입니다. 정의 파일 업데이트도 옛 버전이 남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격리된 파일을 되살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V3 검사 기록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AhnLab V3 검사 기록·격리 항목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