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도구별로 중복 저장된 모델 파일 |
| 분류 | AI 모델·캐시 |
| 전형적인 크기 | 10~5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Windows 7 |
각 AI 도구의 models 폴더에서 파일 크기로 정렬해 같은 크기의 파일이 여러 곳에 있는지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날짜와 크기를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세 달치가 쌓이면 이 폴더가 어떻게 자라는지 눈에 보입니다.
늘어나는 속도를 알면 "언제 지워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공간에 닿기 몇 주 전에 알 수 있습니다.
10~500GB 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 안이면 그냥 두세요.
Windows 7 환경이라면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를 지키는 게 기준입니다. 그 선을 위협하면 그때 비웁니다.
Windows 7은 2020년에 지원이 끝났고 보안 갱신도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용량을 비우는 일은 대개 "이 PC를 얼마나 더 쓸 것인가"와 붙어 있는 판단입니다.
디스크 정리의 시스템 파일 정리로 서비스 팩 백업 파일을 지우면 한 번에 몇 GB가 나옵니다. 다만 그 뒤로는 서비스 팩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서비스 팩 백업과 이전 업데이트 잔재가 WinSxS 안에 몰려 있습니다.
중복 저장된 AI 모델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중복본을 지우고 링크로 공유하게 만드는 것이라, 실제로 잃는 게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분기에 한 번으로 줄여도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경고가 뜰 때만 봐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설정만 제대로 하면 모든 도구가 같은 파일을 씁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중복 저장된 AI 모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도구별로 중복 저장된 모델 파일에 대한 월간 점검 문서입니다(Windows 7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