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압축 파일 (.zip · .rar · .7z)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wnloads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자주 읽고 쓰는가 — 자주라면 안 됩니다. 캐시·데이터베이스·작업 폴더가 여기 해당합니다.
드라이브가 없을 때 프로그램이 죽는가 — 죽는다면 안 됩니다. 외장은 언제든 빠질 수 있습니다.
USB 2.0 에 연결하면 최대 40MB/s 정도입니다. 큰 폴더를 옮기는 데만 몇 시간이 걸리고, 그 자리를 상시로 쓰면 프로그램이 답답해집니다.
포트가 파란색이면 USB 3.0 이상입니다. 검은색이면 2.0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를 네트워크에 두면 랜이 끊길 때마다 프로그램이 멈춥니다.
보관용으로는 훌륭합니다. 끝난 프로젝트, 옛 사진, 안 쓰는 설치 파일을 여기 두세요.
압축 파일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풀어 둔 폴더가 멀쩡히 있으면 압축 원본은 필요 없습니다. 안 풀었으면 안에 뭐가 있는지 확인부터 하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 폴더가 없으면 안 되는 자리였던 것입니다. 드라이브를 다시 꽂아서 정상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그렇다면 원래 자리로 되돌리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풀지 않은 압축 파일을 지우면 그 안의 내용을 잃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압축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압축 파일 (.zip · .rar · .7z)에 대한 외장·네트워크에 둘 때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