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금융권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백신·방화벽)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50MB~500MB, 합계 500MB~3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AhnLab |
| 기준 환경 | 재택근무 PC |
개당 50MB~500MB, 합계 500MB~3GB. 다만 이건 평균이고, 실제로는 이 PC에서 얼마인지가 전부입니다. 설정 → 앱 → 설치된 앱에서 AhnLab, INISAFE, Wizvera, TouchEn, ASTx, Veraport 같은 이름을 찾아 크기를 확인하세요.
지우기 전에 반드시 한 번 재세요. 20GB를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200MB짜리였다면 시간만 쓴 것입니다.
설정 → 앱 → 설치된 앱에서 AhnLab, INISAFE, Wizvera, TouchEn, ASTx, Veraport 같은 이름을 찾아 크기를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용량 부족은 대개 한두 개의 큰 항목이 만듭니다. 작은 것 열 개를 지우는 것보다 큰 것 하나를 처리하는 쪽이 항상 빠릅니다.
화상회의 앱의 캐시와 녹화 폴더가 서로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재택 PC는 회사 자료와 개인 파일이 섞입니다. 화상회의 녹화와 동기화 폴더가 예상보다 큰 자리를 차지합니다.
회의 녹화와 채팅 첨부부터 보세요. 대부분 회사 서버에도 있는 사본이라 내 디스크에서는 지워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정도로 잡으세요. 화상회의 앱의 캐시와 녹화 폴더가 서로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은행 보안 프로그램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워도 됩니다. 다음에 그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시 깔립니다. 다만 그때 설치 과정을 다시 거쳐야 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으로 갔거나,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입니다. 휴지통을 비우고 재부팅하면 반영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해당 은행·기관 사이트를 다음에 쓸 때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에 몇 분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은행 보안 프로그램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금융권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백신·방화벽)에 대한 얼마나 확보되나 문서입니다(재택근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