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금융권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백신·방화벽)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50MB~500MB, 합계 500MB~3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AhnLab |
| 기준 환경 | 회사 PC |
해당 은행·기관 사이트를 다음에 쓸 때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에 몇 분 걸립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회사 PC의 보안 프로그램(EDR, DLP 등)은 지우지 마세요. 그건 회사가 관리하는 것입니다.
은행 보안 프로그램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워도 됩니다. 다음에 그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시 깔립니다. 다만 그때 설치 과정을 다시 거쳐야 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 필요한 만큼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며칠은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 다시 만드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특히 회사 PC의 보안 프로그램(EDR, DLP 등)은 지우지 마세요. 그건 회사가 관리하는 것입니다.
지우지 않고 두는 것도 선택입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회사 PC는 보안 정책과 백업 정책이 걸려 있습니다. 개인 판단으로 지우면 안 되는 로그나 캐시가 있고, 관리자 권한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IT 담당자에게 한 줄 물어보세요. 특히 메일함(OST/PST), 백업 에이전트 캐시, 보안 로그는 회사 규정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일함 하나가 수십 GB인 경우가 회사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되돌릴 것도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해당 은행·기관 사이트를 다음에 쓸 때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에 몇 분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은행 보안 프로그램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금융권 보안 모듈 (키보드 보안·백신·방화벽)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회사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