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Box Drive 로컬 캐시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Box\Box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지우는 건 이미 커진 뒤에 하는 일입니다. 상한은 커지기 전에 막는 일입니다. 같은 자리를 세 번째 지우고 있다면 상한을 걸 때가 된 것입니다.
연 파일이 캐시에 쌓입니다. 큰 파일을 자주 열면 빨리 커집니다.
Box Drive 설정에서 로컬 캐시 최대 크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Box Drive 캐시는 보통 500MB~100GB 입니다. 지금 쓰는 크기의 절반쯤으로 잡고 며칠 써 보세요. 불편하면 올리면 됩니다.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상한을 건 의미가 없습니다.
일체형 PC 환경이라면 최소 20GB 를 남긴다는 기준에서 거꾸로 계산하는 쪽이 빠릅니다.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상한에 닿았을 때만, 오래된 것을 밀어내느라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사람이 느낄 수준은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그 파일을 못 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Box Driv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Box Drive 로컬 캐시에 대한 크기 상한 정하기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