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브라우저 다운로드 목록·임시 파일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1~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wnloads |
| 기준 환경 | 512GB SSD |
다운로드 폴더를 열어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크기순 정렬로 큰 것부터 확인하는 게 빠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날짜와 크기를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세 달치가 쌓이면 이 폴더가 어떻게 자라는지 눈에 보입니다.
늘어나는 속도를 알면 "언제 지워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공간에 닿기 몇 주 전에 알 수 있습니다.
1~100GB 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 안이면 그냥 두세요.
512GB SSD 환경이라면 최소 50GB 를 지키는 게 기준입니다. 그 선을 위협하면 그때 비웁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에서 "다운로드 폴더에서 30일 넘게 열지 않은 파일 삭제"를 켤 수 있습니다. 다만 받아 두고 아직 안 쓴 파일도 사라지니 신중하게 켜세요.
자동으로 돌아가게 해 두면 월간 점검 목록에서 이 항목을 지워도 됩니다.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브라우저 다운로드 기록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내가 직접 받은 파일입니다. 다시 받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섞여 있으니 목록을 보고 고르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자동으로 돌리세요.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에서 "다운로드 폴더에서 30일 넘게 열지 않은 파일 삭제"를 켤 수 있습니다. 다만 받아 두고 아직 안 쓴 파일도 사라지니 신중하게 켜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받기 어려운 파일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문서를 여기에 받아 두고 잊은 경우가 흔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브라우저 다운로드 기록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브라우저 다운로드 목록·임시 파일에 대한 월간 점검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