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구성 요소 기반 서비스 로그 (CBS.log)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MB~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Logs\CBS |
| 기준 환경 | 128GB SSD |
10MB~5GB. C:\Windows\Logs\CBS 폴더 속성으로 확인하세요. CBS.log 하나가 1GB 넘게 자란 경우가 흔합니다.
실제 숫자를 먼저 재 보세요. 평균이 그렇다는 것이지 이 PC가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3분 안쪽입니다. 폴더를 열고 안을 비우면 끝입니다.
명령어를 쓰면 1분으로 줄어듭니다. 명령 창을 여는 게 익숙하다면 그쪽이 낫습니다.
128GB SSD 환경에서는 한 번에 5GB 넘는 항목부터 찾으세요. 작은 캐시를 백 개 지우는 것보다 빠릅니다.
다시 쌓이는 항목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자동화하거나 상한을 거는 쪽이 낫습니다.
C:\Windows\Logs\CBS 폴더 속성으로 확인하세요. CBS.log 하나가 1GB 넘게 자란 경우가 흔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128GB SSD는 Windows와 기본 앱만 올려도 절반이 찹니다. 여기서는 "가끔 정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이 디스크에 두지 않을지를 정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캐시·임시 파일을 지우는 것만으로는 며칠 못 갑니다. 큰 프로그램과 게임은 처음부터 외장이나 두 번째 드라이브에 설치하도록 기본 저장 위치를 바꾸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이 아래로 내려가면 업데이트가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에 5GB 넘는 항목부터 찾으세요. 작은 캐시를 백 개 지우는 것보다 빠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큰 파일 찾기부터 하세요. 1GB 이상만 걸러서 크기순으로 보면 대개 위에서 다섯 개 안에 답이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시스템 파일 검사가 무엇을 고쳤는지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CBS 로그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구성 요소 기반 서비스 로그 (CBS.log)에 대한 시간 대비 효과 문서입니다(128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