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파일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1MB 미만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AppData\LocalLow\NPKI |
| 기준 환경 | SD카드 |
공동인증서·보안 파일은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용량 목적으로 지울 대상이 전혀 아닙니다. 다만 만료된 인증서 정리는 보안상 의미가 있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유효한 인증서를 지우면 재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유효 기간이 남은 인증서는 절대 지우지 마세요. 재발급이 번거롭습니다.
금융·공공 서비스에 쓰는 인증서 파일입니다. 크기는 아주 작습니다.
인증서를 발급받을 때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만료된 것도 지우지 않으면 계속 남습니다.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인증서 폴더가 용량을 먹는다" 는 말이 도는데, 파일 하나가 몇 KB 입니다. 정리 대상이 아닙니다.
SD카드는 노트북·태블릿에서 용량을 늘리는 값싼 방법이지만, 쓰기 수명이 짧고 속도가 들쭉날쭉합니다. 자주 쓰는 캐시를 여기 두면 카드가 먼저 죽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 사진 보관, 음악, 영화 — 을 두세요. 쓰기가 잦은 캐시나 데이터베이스는 두지 마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카드가 조용히 망가지면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본을 두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럴 수 있습니다. 용량 목적으로 지울 대상이 전혀 아닙니다. 다만 만료된 인증서 정리는 보안상 의미가 있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용량 목적으로 지울 대상이 전혀 아닙니다. 다만 만료된 인증서 정리는 보안상 의미가 있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공동인증서·보안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파일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SD카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