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파일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1MB 미만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AppData\LocalLow\NPKI |
| 기준 환경 | 윈도우 태블릿 |
"인증서 폴더가 용량을 먹는다" 는 말이 도는데, 파일 하나가 몇 KB 입니다. 정리 대상이 아닙니다.
금융·공공 서비스에 쓰는 인증서 파일입니다. 크기는 아주 작습니다.
공동인증서·보안 파일은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용량 목적으로 지울 대상이 전혀 아닙니다. 다만 만료된 인증서 정리는 보안상 의미가 있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유효한 인증서를 지우면 재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유효 기간이 남은 인증서는 절대 지우지 마세요. 재발급이 번거롭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은 저장장치가 작고 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microSD 슬롯이 사실상 유일한 확장 수단입니다.
설정에서 새 앱의 저장 위치를 SD카드로 바꿔 두면 앞으로 설치하는 것부터 그쪽으로 갑니다. 이미 깔린 앱도 앱 설정에서 하나씩 옮길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업데이트 때마다 자리가 부족해지는 게 이 기기의 기본값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1MB 미만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용량 목적으로 지울 대상이 전혀 아닙니다. 다만 만료된 인증서 정리는 보안상 의미가 있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공동인증서·보안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파일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윈도우 태블릿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