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Google Chrome 캐시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500MB~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Cache |
| 기준 환경 | 재택근무 PC |
Windows 11: 탐색기 →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
Windows 10: 탐색기 → 보기 탭 → 숨긴 항목 체크.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보려면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 숨기기"를 끄세요. 다만 이건 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인다고 지워도 되는 게 아닙니다.
크롬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Cache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Code Cache
탐색기가 폴더 크기를 더할 때, 접근 권한이 없는 폴더는 세지 않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C드라이브 속성의 "사용 중"과 폴더를 다 더한 값이 안 맞습니다.
이 차이가 수십 GB 나는 게 정상입니다. 시스템이 자기 몫으로 잡아 둔 자리, 다른 계정의 폴더, 볼륨 섀도 복사본이 그 차이를 만듭니다.
한 번 본 웹페이지의 이미지·스크립트를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같은 사이트를 다시 열 때 다시 받지 않으려고 만듭니다.
방문한 사이트 수에 비례합니다. 동영상 스트리밍과 이미지가 많은 사이트를 자주 보면 빨리 찹니다. 프로필을 여러 개 쓰면 그만큼 배로 늘어납니다.
재택 PC는 회사 자료와 개인 파일이 섞입니다. 화상회의 녹화와 동기화 폴더가 예상보다 큰 자리를 차지합니다.
회의 녹화와 채팅 첨부부터 보세요. 대부분 회사 서버에도 있는 사본이라 내 디스크에서는 지워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정도로 잡으세요. 화상회의 앱의 캐시와 녹화 폴더가 서로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chrome://settings/clearBrowserData 를 열면 각 항목 옆에 크기가 표시됩니다. 또는 위 폴더 속성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그 체크를 푸세요. 확인 후 다시 켜 두는 걸 권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조금 느리게 열립니다. 로그인은 풀리지 않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크롬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Google Chrome 캐시에 대한 탐색기에 안 보이는 이유 문서입니다(재택근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