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Google Chrome 캐시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500MB~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Cache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쿠키 및 기타 사이트 데이터"는 체크하지 마세요. 모든 사이트에서 로그아웃됩니다. 캐시만 체크하면 로그인은 유지됩니다.
한 번 본 웹페이지의 이미지·스크립트를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같은 사이트를 다시 열 때 다시 받지 않으려고 만듭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조금 느리게 열립니다. 로그인은 풀리지 않습니다.
크롬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Cache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Code Cache
이름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다면 날짜순으로 정렬해 보세요. 오늘·어제 만들어진 것은 지금 쓰는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다른 곳으로 옮겨 두고 며칠 써 보세요. 아무 문제가 없으면 그때 지우면 됩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습니다.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캐시는 인터넷에서 다시 받을 수 있는 것만 들어 있습니다. 로그인 정보나 북마크와는 완전히 다른 자리입니다. 우선 휴지통을 확인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조금 느리게 열립니다. 로그인은 풀리지 않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크롬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Google Chrome 캐시에 대한 남겨야 하는 것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