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Google Chrome 캐시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500MB~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Google\Chrome\User Data\Default\Cache |
| 기준 환경 | 가정용 PC |
크롬은 캐시 크기를 설정 화면에서 정할 수 없습니다. 바로 가기 속성의 대상 끝에 --disk-cache-size=1073741824 를 붙이면 1GB로 제한됩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조금 느리게 열립니다. 로그인은 풀리지 않습니다.
설정을 되돌리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는 선택이라, 일단 바꿔 보고 불편하면 되돌리면 됩니다.
가정용 PC는 여러 사람이 쓰면서 사진과 영상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같은 사진이 세 군데 있는 일이 흔합니다.
사용자 계정별로 용량을 따로 재 보세요. 한 계정의 다운로드 폴더가 전체의 절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사진 중복본과 예전 휴대폰 백업이 대표적입니다.
chrome://settings/clearBrowserData 를 열면 각 항목 옆에 크기가 표시됩니다. 또는 위 폴더 속성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설정은 앞으로 생길 것만 막습니다. 이미 쌓인 건 한 번 지워 주세요. 그 다음부터 설정이 일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조금 느리게 열립니다. 로그인은 풀리지 않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크롬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Google Chrome 캐시에 대한 설정에서 줄이기 문서입니다(가정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