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오프라인 사용으로 표시한 파일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GB~1T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인터넷 없이도 열 수 있게 "항상 이 장치에 유지" 로 표시한 파일입니다. 표시한 만큼 로컬 용량을 씁니다.
표시한 파일과 폴더가 늘수록 커집니다. 폴더째 표시하면 그 안에 새로 생기는 파일도 전부 내려옵니다.
오프라인 사용 지정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표시를 푸는 것뿐입니다. 클라우드 원본은 그대로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인터넷 없이 그 파일을 못 엽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자주 오프라인에서 여는 파일까지 풀면 불편해집니다. 이동 중에 쓰는 자료는 남겨 두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탐색기에서 동기화 폴더를 열고 상태 열을 보세요. 초록 체크는 로컬에 있는 것, 구름은 클라우드에만 있는 것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탐색기에서 동기화 폴더를 열고 상태 열을 보세요. 초록 체크는 로컬에 있는 것, 구름은 클라우드에만 있는 것입니다.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인터넷 없이 그 파일을 못 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오프라인 사용 지정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오프라인 사용으로 표시한 파일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