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클라우드 서비스 휴지통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1GB~1TB (클라우드 할당량)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NVMe SSD |
시작 오른쪽 클릭 → 터미널(관리자). 파란 창이 아니라 "관리자:" 로 시작하는 제목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탐색기에서 하려면 프로그램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해야 하는데, 탐색기 자체는 그렇게 띄우기 번거롭습니다. 명령 창이 빠릅니다.
꼭 필요하다면 아래 두 줄입니다. 첫 줄이 소유자를 내 계정으로 바꾸고, 둘째 줄이 권한을 줍니다.
되돌리기가 번거로우니 시스템 폴더에는 쓰지 마세요. 사용자 폴더 안에서 권한이 꼬인 경우에만 쓰는 게 맞습니다.
C:\Windows 아래, Program Files 아래는 건드리지 마세요. 권한을 바꾸면 윈도우 업데이트가 실패하거나 보안 기능이 꼬입니다.
클라우드 휴지통은 사용자 영역이라 소유권 문제가 생겼다면 대개 계정 이전이나 백업 복원 과정에서 꼬인 것입니다. 이 경우는 소유권을 가져와도 됩니다.
NVMe는 빠르지만,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용량을 비운 뒤 최적화(TRIM)를 한 번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조각 모음이 아니라 최적화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15% 정도로 잡으세요. 체감 속도가 느려졌다면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수명보다 여유 공간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관리자 계정인 것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 것은 다릅니다.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일반 권한으로 뜹니다. 반드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으로 열어야 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지운 파일을 되살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클라우드 휴지통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휴지통에 대한 권한 오류 문서입니다(NVMe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