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클라우드 앱 썸네일 캐시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200MB~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Windows 10 |
클라우드에 파일이 많을수록 미리보기도 많아집니다. 사진이 수만 장이면 미리보기만 수 GB 입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그 파일이 있어야 프로그램이 빠르게 돕니다. 없애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커지게 둘 것인지를 정하는 게 목표입니다.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Windows 10 환경이라면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5GB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Windows 10은 2025년 10월 14일에 일반 지원이 끝났습니다. 보안 업데이트가 멈춘 만큼 업데이트 캐시는 더 이상 자라지 않지만, 그동안 쌓인 Windows.old와 이전 버전 잔재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작 → cleanmgr 로 디스크 정리를 연 다음 "시스템 파일 정리" 버튼을 반드시 누르세요. 그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이전 Windows 설치 같은 큰 항목이 목록에 아예 안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Windows.old와 $Windows.~BT 가 남아 있는지부터 보세요. 합쳐서 30GB가 넘기도 합니다.
각 클라우드 앱의 LOCALAPPDATA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완전히 막으면 그 프로그램이 제대로 안 돕니다. 크기를 제한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목록을 볼 때 미리보기가 다시 만들어지느라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클라우드 미리보기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클라우드 앱 썸네일 캐시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Windows 10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