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클라우드 파일 버전 기록 로컬 사본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200MB~3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클라우드가 파일의 이전 버전을 보관할 때, 일부 앱이 로컬에도 사본을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주 고치는 큰 파일일수록 버전이 많이 쌓입니다.
클라우드 버전 기록 로컬 사본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버전 기록은 클라우드 쪽에 원본이 있습니다. 로컬 사본은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이전 버전을 볼 수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클라우드 앱의 캐시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각 클라우드 앱의 캐시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이전 버전을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클라우드 버전 기록 로컬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클라우드 파일 버전 기록 로컬 사본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