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시스템 오류 덤프 (MEMORY.DMP · Minidump)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MEMORY.DMP 는 메모리 크기만큼 (8~32GB), Minidump 는 파일당 수백 K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MEMORY.DMP |
| 기준 환경 | NVMe SSD |
장점은 무엇을 지우는지 내가 정확히 안다는 것입니다. 도구가 "기타 항목 3.2GB"라고 뭉뚱그릴 때 생기는 불안이 없습니다.
단점은 시간과 빠뜨림입니다. 2곳을 다 열어 보고 각각 판단해야 합니다.
장점은 흩어진 자리를 한 번에 보여주고, 크기순으로 정렬해 준다는 것입니다. 큰 것부터 처리하게 되니 같은 시간에 더 많이 확보합니다.
단점은 무엇을 지우는지 안 보고 누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목록과 이유를 먼저 보여주지 않는 도구는 쓰지 마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메모리 덤프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블루스크린 원인을 아직 못 찾았다면 남겨 두세요. 해결했거나 원인을 알고 있다면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NVMe는 빠르지만,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용량을 비운 뒤 최적화(TRIM)를 한 번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조각 모음이 아니라 최적화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15% 정도로 잡으세요. 체감 속도가 느려졌다면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수명보다 여유 공간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지우기 전에 목록과 이유를 보여주는지로 판단하세요. 바로 "정리하기" 버튼만 있는 도구는 무엇이 없어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블루스크린 원인을 분석할 자료가 사라집니다. 블루스크린이 반복되고 있다면 지우지 마세요.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메모리 덤프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시스템 오류 덤프 (MEMORY.DMP · Minidump)에 대한 수동 정리와 도구 비교 문서입니다(NVMe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