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시스템 오류 덤프 (MEMORY.DMP · Minidump)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MEMORY.DMP 는 메모리 크기만큼 (8~32GB), Minidump 는 파일당 수백 K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MEMORY.DMP |
| 기준 환경 | SATA SSD |
블루스크린이 났을 때 그 순간의 메모리 내용을 적어 두는 파일입니다. 원인을 분석하는 데 쓰입니다.
MEMORY.DMP 는 전체 메모리 크기만큼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Minidump 는 블루스크린이 날 때마다 작은 파일이 하나씩 쌓입니다.
MEMORY.DMP 는 메모리 크기만큼 (8~32GB), Minidump 는 파일당 수백 K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C:\Windows\MEMORY.DMP 파일이 있는지 보세요. 있으면 그 크기가 곧 회수량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SATA SSD는 NVMe보다 느리지만 같은 원리로 움직입니다. 꽉 차면 느려지고, 지운 뒤 TRIM이 돌아야 실제로 자리가 납니다.
오래 쓴 SATA SSD라면 지우기 전에 SMART 상태를 한 번 보세요. 수명이 다해가는 디스크는 정리보다 교체가 먼저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조각 모음을 돌리지 마세요. SSD에는 수명만 깎고 효과가 없습니다.
메모리 덤프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블루스크린 원인을 아직 못 찾았다면 남겨 두세요. 해결했거나 원인을 알고 있다면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MEMORY.DMP 는 메모리 크기만큼 (8~32GB), Minidump 는 파일당 수백 K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블루스크린 원인을 분석할 자료가 사라집니다. 블루스크린이 반복되고 있다면 지우지 마세요.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메모리 덤프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시스템 오류 덤프 (MEMORY.DMP · Minidump)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SATA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