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DaVinci Resolve 캐시·최적화 미디어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10~5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Blackmagic Design\DaVinci Resolve\CacheClip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타임라인을 부드럽게 재생하려고 미리 렌더링해 둔 클립과, 편집하기 쉬운 형식으로 변환한 최적화 미디어입니다.
프로젝트마다, 타임라인마다 쌓입니다. 4K 이상 소재를 다루면 원본보다 캐시가 더 큰 경우가 흔합니다.
다빈치 리졸브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ocuments\Blackmagic Design\DaVinci Resolve\CacheClip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타임라인 재생이 다시 느려집니다. 다시 렌더링하면 돌아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Resolve 프로젝트는 데이터베이스에 들어 있습니다. Blackmagic Design 폴더 안의 Resolve Projects 나 데이터베이스 폴더는 지우지 마세요.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프로젝트 설정 → 마스터 설정 → 작업 폴더에 캐시 경로가 나옵니다. 그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쓰는 만큼 다시 쌓입니다. 용량이 빠듯하면 한 달에 한 번, 여유가 있으면 용량 경고가 뜰 때만 해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타임라인 재생이 다시 느려집니다. 다시 렌더링하면 돌아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다빈치 리졸브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DaVinci Resolve 캐시·최적화 미디어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