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Microsoft Defender 검사 기록·정의 백업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Data\Microsoft\Windows Defender\Scans\History |
| 기준 환경 | 드라이브가 하나인 PC |
SSD 수명은 TBW(총 쓰기 용량)로 표시합니다. 500GB급 제품이 보통 300TB 안팎입니다. 하루 30GB를 써도 27년치입니다.
100MB~5GB 를 한 달에 한 번 지우는 건 이 예산에서 반올림하면 0에 가깝습니다. 수명 걱정으로 정리를 미룰 이유는 없습니다.
SSD는 빈 블록이 있어야 쓰기를 분산합니다(웨어 레벨링). 용량이 꽉 차면 같은 블록을 반복해서 쓰게 되어 수명이 실제로 줄어듭니다.
즉 "수명을 아끼려고 정리를 안 한다"는 거꾸로입니다. 10~15% 여유를 유지하는 게 수명에도 낫습니다.
지운 자리를 SSD가 실제로 반납하려면 TRIM 이 돌아야 합니다. 관리자 명령 창에서 fsutil behavior query DisableDeleteNotify 를 실행해 0 이 나오면 켜져 있는 것입니다.
설정 → 드라이브 최적화에서 수동으로 한 번 돌릴 수도 있습니다. SSD에서 이 버튼은 조각 모음이 아니라 TRIM 입니다.
fsutil behavior query DisableDeleteNotify
드라이브가 C 하나뿐이면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기" 라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지우거나, 외장을 붙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옮길 곳이 없으니 "덜 만들어지게" 하는 설정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캐시 상한을 정하고 자동 정리를 켜 두세요. 파티션을 나누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 양쪽 다 모자라게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울 게 정말 없다면 외장 SSD 하나가 몇 시간의 정리보다 낫습니다.
C:\ProgramData\Microsoft\Windows Defender\Scans\History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숨김 폴더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제조사 도구(삼성 매지션, WD 대시보드 등)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남은 수명 %" 로 보여줍니다. 90% 이상이면 신경 쓸 단계가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과거 검사 기록과 격리 항목 목록이 사라집니다. 격리된 파일을 되살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efender 검사 기록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Microsoft Defender 검사 기록·정의 백업에 대한 SSD 수명과의 관계 문서입니다(드라이브가 하나인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