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Delivery Optimization 캐시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eliveryOptimization |
| 기준 환경 | HDD |
업데이트를 다른 PC와 나눠 받고 나눠 주기 위해 조각을 보관하는 자리입니다. 같은 네트워크의 다른 컴퓨터에 업데이트를 전달해 주는 용도입니다.
업데이트를 받거나 남에게 보낼 때마다 조각이 쌓입니다. 회사처럼 PC가 많은 환경에서 특히 커집니다.
배달 최적화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eliveryOptimization
C:\Windows\ServiceProfiles\NetworkService\AppData\Local\Microsoft\Windows\DeliveryOptimization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없습니다. 다음에 업데이트를 받을 때 인터넷에서 직접 받게 될 뿐입니다.
HDD는 용량이 커서 여유는 있지만, 조각이 흩어지면 실제로 느려집니다. 큰 파일을 많이 지운 뒤에는 조각 모음이 의미가 있습니다.
SSD와 달리 HDD에서는 조각 모음이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큰 파일을 지운 직후, 시간이 넉넉할 때 돌리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오래된 HDD라면 소리와 SMART를 같이 보세요. 정리하려다 데이터를 잃는 게 더 큰 손해입니다.
설정 → Windows 업데이트 → 고급 옵션 → 배달 최적화 → 활동 모니터에서 현재 캐시 크기를 볼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쓰는 만큼 다시 쌓입니다. 용량이 빠듯하면 한 달에 한 번, 여유가 있으면 용량 경고가 뜰 때만 해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다음에 업데이트를 받을 때 인터넷에서 직접 받게 될 뿐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배달 최적화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Delivery Optimization 캐시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HD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