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NET 빌드 폴더 (obj · bin)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00MB~3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obj |
| 기준 환경 | 디자인 작업 PC |
프로젝트당 100MB~3GB. 다만 이건 평균이고, 실제로는 이 PC에서 얼마인지가 전부입니다. 솔루션 폴더에서 위 PowerShell 로 목록을 뽑고 크기를 더하세요. 프로젝트가 많으면 합계가 큽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한 번 재세요. 20GB를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200MB짜리였다면 시간만 쓴 것입니다.
솔루션 폴더에서 위 PowerShell 로 목록을 뽑고 크기를 더하세요. 프로젝트가 많으면 합계가 큽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용량 부족은 대개 한두 개의 큰 항목이 만듭니다. 작은 것 열 개를 지우는 것보다 큰 것 하나를 처리하는 쪽이 항상 빠릅니다.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디자인 도구는 실행 취소 기록과 미리보기를 디스크에 씁니다. 작업 중에는 필요하지만 프로그램을 닫은 뒤에는 남을 이유가 없는 것들입니다.
스크래치 디스크(작업 임시 폴더)를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곳으로 지정하면 C드라이브가 갑자기 차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40GB 정도로 잡으세요.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obj · bin 폴더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소스에서 다시 만들어집니다. 표준 .gitignore 에도 들어 있는 항목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으로 갔거나,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입니다. 휴지통을 비우고 재부팅하면 반영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빌드하는 시간뿐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bj · bin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NET 빌드 폴더 (obj · bin)에 대한 얼마나 확보되나 문서입니다(디자인 작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