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다운로드 폴더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2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wnloads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① 휴지통 비우기 — 0초, 즉시 반영됩니다. 여기서 몇 GB가 나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② 다운로드 폴더의 설치 파일 — 이미 설치한 프로그램의 설치 파일은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③ 다운로드 폴더 — 1~200GB 정도가 나옵니다. 다운로드 폴더 속성으로 전체 크기를 보고, 크기순 정렬로 큰 것부터 확인하세요.
④ 그래도 모자라면 큰 파일 찾기로 넘어가세요. 1GB 넘는 것만 보면 대개 원인이 바로 보입니다.
다운로드 폴더 속성으로 전체 크기를 보고, 크기순 정렬로 큰 것부터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 끝내려면 아래 한 줄이면 됩니다.
가장 큰 파일 30개를 날짜와 함께 보여줍니다. 아무것도 지우지 않습니다.
Get-ChildItem "$env:USERPROFILE\Downloads" -File | Sort-Object Length -Desc | Select-Object -First 30 Name, @{n="MB";e={[math]::Round($_.Length/1MB,1)}}, LastWriteTime
일체형 PC 환경에서는 최소 20GB 를 늘 남겨 두세요. 그 아래로 내려가면 경고 전에 이미 여러 기능이 조용히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에서 "다운로드 폴더에서 30일 이상 열지 않은 파일 삭제" 를 켤 수 있습니다. 받아 두고 아직 안 쓴 파일도 사라지니 신중하게 켜세요.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업데이트가 실패하고, 프로그램이 저장에 실패하고, 나중에는 부팅이 느려집니다. 완전히 0이 되면 로그인조차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에만 있는 사진이나 문서가 있으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다운로드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다운로드 폴더에 대한 용량 부족 경고 떴을 때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