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다운로드 폴더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2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wnloads |
| 기준 환경 | 128GB SSD |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이 기본으로 모이는 자리입니다. 대부분의 PC에서 가장 어지러운 폴더입니다.
받기만 하고 정리하지 않으면 그대로 쌓입니다. 설치 파일·압축 파일·문서가 섞여 있습니다.
1~200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다운로드 폴더 속성으로 전체 크기를 보고, 크기순 정렬로 큰 것부터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128GB SSD는 Windows와 기본 앱만 올려도 절반이 찹니다. 여기서는 "가끔 정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이 디스크에 두지 않을지를 정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캐시·임시 파일을 지우는 것만으로는 며칠 못 갑니다. 큰 프로그램과 게임은 처음부터 외장이나 두 번째 드라이브에 설치하도록 기본 저장 위치를 바꾸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이 아래로 내려가면 업데이트가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에 5GB 넘는 항목부터 찾으세요. 작은 캐시를 백 개 지우는 것보다 빠릅니다.
다운로드 폴더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다시 받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목록을 한 번 보고 골라야 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1~200G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에만 있는 사진이나 문서가 있으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다운로드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다운로드 폴더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128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