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드라이버 저장소 (DriverStore FileRepository)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1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ystem32\DriverStore\FileRepository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① 휴지통 비우기 — 0초, 즉시 반영됩니다. 여기서 몇 GB가 나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② 다운로드 폴더의 설치 파일 — 이미 설치한 프로그램의 설치 파일은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③ 드라이버 저장소 — 1~10GB 정도가 나옵니다. C:\Windows\System32\DriverStore\FileRepository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④ 그래도 모자라면 큰 파일 찾기로 넘어가세요. 1GB 넘는 것만 보면 대개 원인이 바로 보입니다.
C:\Windows\System32\DriverStore\FileRepository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 끝내려면 아래 한 줄이면 됩니다.
이건 목록만 보는 명령입니다. 지울 때는 /delete-driver 로 하나씩, 반드시 쓰이지 않는 버전만 고르세요.
pnputil /enum-drivers
Windows 8.1 환경에서는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를 늘 남겨 두세요. 그 아래로 내려가면 경고 전에 이미 여러 기능이 조용히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점검일을 달력에 넣어 두는 것만으로도 경고를 볼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업데이트가 실패하고, 프로그램이 저장에 실패하고, 나중에는 부팅이 느려집니다. 완전히 0이 되면 로그인조차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직접 지우면 장치가 인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pnputil 로 "쓰이지 않는 버전"만 골라 지우세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드라이버 저장소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드라이버 저장소 (DriverStore FileRepository)에 대한 용량 부족 경고 떴을 때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