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Dropbox 로컬 사본·캐시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ropbox\.dropbox.cache |
| 기준 환경 | 디자인 작업 PC |
동기화할 때마다 임시 사본이 생기고, 보통 3일 뒤에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동기화가 자주 끊기면 그대로 남습니다.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면 예전 버전용 폴더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전 번호가 붙은 폴더가 여러 개 보이면 그게 그것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크기로 묶어 보면 중복 후보가 빠르게 나옵니다.
Get-ChildItem "%USERPROFILE%\Dropbox\.dropbox.cache"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
Group-Object Length | Where-Object Count -gt 1 |
Sort-Object { $_.Group[0].Length } -Desc | Select-Object -First 20 |
ForEach-Object { "{0:N1} MB x{1}" -f ($_.Group[0].Length/1MB), $_.Count }
가장 최근에 바뀐 쪽을 남기세요. 날짜가 같다면 경로가 더 "현재 버전"처럼 보이는 쪽입니다.
확신이 없으면 지우지 말고 옮기세요. 며칠 써 보고 아무 문제가 없으면 그때 지우면 됩니다.
Dropbox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ropbox\.dropbox.cache
%LOCALAPPDATA%\Dropbox
디자인 도구는 실행 취소 기록과 미리보기를 디스크에 씁니다. 작업 중에는 필요하지만 프로그램을 닫은 뒤에는 남을 이유가 없는 것들입니다.
스크래치 디스크(작업 임시 폴더)를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곳으로 지정하면 C드라이브가 갑자기 차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40GB 정도로 잡으세요.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크기가 같아도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확실히 보려면 해시를 비교해야 합니다 — Get-FileHash 로 두 파일의 값이 같으면 완전히 같은 파일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최근 지운 파일을 로컬에서 바로 되살리지 못할 뿐이고, 웹에서는 그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ropbox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Dropbox 로컬 사본·캐시에 대한 중복본 찾기 문서입니다(디자인 작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