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Dropbox 로컬 사본·캐시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ropbox\.dropbox.cache |
| 기준 환경 | 노트북 |
500MB~50GB. 다만 이건 평균이고, 실제로는 이 PC에서 얼마인지가 전부입니다. Dropbox 폴더에서 숨김 항목 표시를 켜고 .dropbox.cach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지우기 전에 반드시 한 번 재세요. 20GB를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200MB짜리였다면 시간만 쓴 것입니다.
Dropbox 폴더에서 숨김 항목 표시를 켜고 .dropbox.cach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용량 부족은 대개 한두 개의 큰 항목이 만듭니다. 작은 것 열 개를 지우는 것보다 큰 것 하나를 처리하는 쪽이 항상 빠릅니다.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Dropbox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dropbox.cache 폴더는 임시 사본입니다. 지워도 클라우드 원본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으로 갔거나,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입니다. 휴지통을 비우고 재부팅하면 반영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최근 지운 파일을 로컬에서 바로 되살리지 못할 뿐이고, 웹에서는 그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ropbox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Dropbox 로컬 사본·캐시에 대한 얼마나 확보되나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