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pbox 캐시, 지워도 다시 생기는 이유 (데스크톱)

클라우드 동기화 · Dropbox 로컬 사본·캐시 · 데스크톱 기준 · 2026-09-24 기준

정상입니다. Dropbox 캐시는 프로그램이 필요할 때 다시 만드는 것이라, 지운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지금 것"이 없어질 뿐입니다. 동기화할 때마다 임시 사본이 생기고, 보통 3일 뒤에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동기화가 자주 끊기면 그대로 남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Dropbox 로컬 사본·캐시
분류클라우드 동기화
전형적인 크기500MB~50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USERPROFILE%\Dropbox\.dropbox.cache
기준 환경데스크톱

왜 다시 생기나

동기화할 때마다 임시 사본이 생기고, 보통 3일 뒤에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동기화가 자주 끊기면 그대로 남습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그 파일이 있어야 프로그램이 빠르게 돕니다. 없애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커지게 둘 것인지를 정하는 게 목표입니다.

설정으로 덜 만들게 하기

Dropbox 환경설정 → 동기화 → "선택적 동기화" 에서 안 쓰는 폴더의 체크를 풀면 그 폴더가 안 내려옵니다. "스마트 동기화" 를 쓰면 필요할 때만 받습니다.

지우는 주기 정하기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데스크톱 환경이라면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데스크톱은 디스크를 추가할 여지가 있습니다. 지우는 것과 옮기는 것 중에 옮기는 쪽을 먼저 검토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환경입니다.

2TB HDD 하나를 더 다는 비용이 몇 시간 정리하는 것보다 쌀 때가 많습니다. 정리는 정리대로 하되, 반복해서 차는 폴더는 아예 다른 디스크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최대 절전 모드를 안 쓴다면 hiberfil.sys 는 그냥 낭비입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Dropbox 폴더에서 숨김 항목 표시를 켜고 .dropbox.cach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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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예 안 생기게 할 수 없나요?

설정으로 줄일 수는 있습니다. Dropbox 환경설정 → 동기화 → "선택적 동기화" 에서 안 쓰는 폴더의 체크를 풀면 그 폴더가 안 내려옵니다. "스마트 동기화" 를 쓰면 필요할 때만 받습니다. 완전히 끄면 프로그램이 매번 처음부터 작업해서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Dropbox 캐시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최근 지운 파일을 로컬에서 바로 되살리지 못할 뿐이고, 웹에서는 그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ropbox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Dropbox 캐시에 대한 다른 문서

Dropbox 캐시 문서 전체 보기 (47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Dropbox 로컬 사본·캐시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데스크톱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