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Dropbox 로컬 사본·캐시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ropbox\.dropbox.cache |
| 기준 환경 | 영상편집 PC |
동기화할 때마다 임시 사본이 생기고, 보통 3일 뒤에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동기화가 자주 끊기면 그대로 남습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그 파일이 있어야 프로그램이 빠르게 돕니다. 없애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커지게 둘 것인지를 정하는 게 목표입니다.
Dropbox 환경설정 → 동기화 → "선택적 동기화" 에서 안 쓰는 폴더의 체크를 풀면 그 폴더가 안 내려옵니다. "스마트 동기화" 를 쓰면 필요할 때만 받습니다.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영상편집 PC 환경이라면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영상 편집은 원본보다 중간 파일이 더 큽니다. 미리보기·프록시·자동저장이 프로젝트마다 쌓이고, 프로젝트를 끝내도 남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미리보기와 프록시부터 지우세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정도로 잡으세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Dropbox 폴더에서 숨김 항목 표시를 켜고 .dropbox.cach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설정으로 줄일 수는 있습니다. Dropbox 환경설정 → 동기화 → "선택적 동기화" 에서 안 쓰는 폴더의 체크를 풀면 그 폴더가 안 내려옵니다. "스마트 동기화" 를 쓰면 필요할 때만 받습니다. 완전히 끄면 프로그램이 매번 처음부터 작업해서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최근 지운 파일을 로컬에서 바로 되살리지 못할 뿐이고, 웹에서는 그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ropbox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Dropbox 로컬 사본·캐시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영상편집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