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Dropbox 로컬 사본·캐시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ropbox\.dropbox.cache |
| 기준 환경 | 256GB SSD |
30일 넘게 안 연 다운로드 폴더 파일, 휴지통에 30일 이상 있던 것, 앱이 만든 임시 파일을 지웁니다. 주기는 매일·매주·매월·여유 공간 부족할 때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여유 공간이 부족할 때"로 두면 평소에는 아무것도 안 하다가 급할 때만 움직입니다. 예측 가능한 게 좋다면 매월로 두세요.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 → 켬. 그 아래 "저장소 센서 구성 또는 지금 실행"에서 세부 항목을 정합니다.
다운로드 폴더 자동 삭제는 신중하게 켜세요. 받아 놓고 아직 안 쓴 설치 파일이 사라져서 당황하는 일이 흔합니다.
256GB는 사무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게임이나 영상 작업이 들어오는 순간 부족해집니다. 대개 특정 폴더 하나가 전체의 3분의 1을 먹고 있습니다.
용량을 큰 순서로 정렬해서 위에서 다섯 개만 보세요. 그 다섯 개를 어떻게 할지 정하면 나머지는 대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Dropbox 폴더에서 숨김 항목 표시를 켜고 .dropbox.cach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저장소 센서는 조건을 만족한 파일만 지웁니다. 30일 기준이라면 어제 받은 파일은 대상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비우려면 "지금 저장소 센서 실행" 버튼을 직접 누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최근 지운 파일을 로컬에서 바로 되살리지 못할 뿐이고, 웹에서는 그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ropbox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Dropbox 로컬 사본·캐시에 대한 저장소 센서로 문서입니다(256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