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중복된 사진·영상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데스크톱 |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순간에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해시가 같은 것만 중복입니다.
같은 사진이 여러 폴더에 복사돼 있는 상태입니다. 휴대폰에서 여러 번 옮기거나, 백업을 반복하면 생깁니다.
제대로 판단하면 없습니다. 잘못 판단하면 유일본을 지울 수 있습니다.
이름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다면 날짜순으로 정렬해 보세요. 오늘·어제 만들어진 것은 지금 쓰는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다른 곳으로 옮겨 두고 며칠 써 보세요. 아무 문제가 없으면 그때 지우면 됩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은 디스크를 추가할 여지가 있습니다. 지우는 것과 옮기는 것 중에 옮기는 쪽을 먼저 검토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환경입니다.
2TB HDD 하나를 더 다는 비용이 몇 시간 정리하는 것보다 쌀 때가 많습니다. 정리는 정리대로 하되, 반복해서 차는 폴더는 아예 다른 디스크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최대 절전 모드를 안 쓴다면 hiberfil.sys 는 그냥 낭비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한 벌만 남기는 것이라 실제로 잃는 게 없습니다. 다만 "같아 보이는" 사진이 실제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우선 휴지통을 확인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제대로 판단하면 없습니다. 잘못 판단하면 유일본을 지울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중복 사진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중복된 사진·영상에 대한 남겨야 하는 것 문서입니다(데스크톱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