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indows 이벤트 로그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ystem32\winevt\Logs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지우는 건 이미 커진 뒤에 하는 일입니다. 상한은 커지기 전에 막는 일입니다. 같은 자리를 세 번째 지우고 있다면 상한을 걸 때가 된 것입니다.
오류나 경고가 자주 나는 PC에서 빨리 쌓입니다. 서버나 오래된 PC에서 수 GB가 되기도 합니다.
이벤트 뷰어에서 각 로그를 오른쪽 클릭 → 속성 → 최대 로그 크기를 줄이면 오래된 기록부터 자동으로 밀려납니다. 20MB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벤트 로그는 보통 100MB~5GB 입니다. 지금 쓰는 크기의 절반쯤으로 잡고 며칠 써 보세요. 불편하면 올리면 됩니다.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상한을 건 의미가 없습니다.
Windows Server 환경이라면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를 남긴다는 기준에서 거꾸로 계산하는 쪽이 빠릅니다.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상한에 닿았을 때만, 오래된 것을 밀어내느라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사람이 느낄 수준은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과거 오류 기록이 사라집니다. 지금 겪는 문제의 원인을 나중에 찾기 어려워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이벤트 로그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indows 이벤트 로그에 대한 크기 상한 정하기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