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indows 이벤트 로그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ystem32\winevt\Logs |
| 기준 환경 | SATA SSD |
손으로 하면 어느 게 지워도 되는 건지 그때그때 검색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지우면 안 되는 걸 지우는 일이 생깁니다.
도구를 쓰는 값어치는 빨라서가 아니라, 판단 근거를 같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건 다시 생기니 지워도 됩니다", "이건 설정이 들어 있어 지우면 다시 맞춰야 합니다" 가 항목마다 붙습니다.
이벤트 로그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문제를 진단할 단서가 사라집니다. 지금 PC에 이상이 있다면 지우지 마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설치하고 실행하면 검사부터 합니다. 검사 중에는 아무것도 지우지 않습니다.
결과를 크기순으로 보고, 지울 것만 체크해서 처리합니다. 되돌리기가 필요한 항목은 복원할 수 있게 보관합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목록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SATA SSD는 NVMe보다 느리지만 같은 원리로 움직입니다. 꽉 차면 느려지고, 지운 뒤 TRIM이 돌아야 실제로 자리가 납니다.
오래 쓴 SATA SSD라면 지우기 전에 SMART 상태를 한 번 보세요. 수명이 다해가는 디스크는 정리보다 교체가 먼저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조각 모음을 돌리지 마세요. SSD에는 수명만 깎고 효과가 없습니다.
C:\Windows\System32\winevt\Logs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evtx 파일들이 실제 로그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됩니다. 이 문서의 위쪽에 손으로 하는 순서를 적어 뒀습니다. 도구가 필요한 건 자리가 여러 곳이거나, 지워도 되는지 판단이 어려울 때입니다.
무료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고, 지우기 전에 항상 목록과 이유를 먼저 보여줍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과거 오류 기록이 사라집니다. 지금 겪는 문제의 원인을 나중에 찾기 어려워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이벤트 로그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indows 이벤트 로그에 대한 테라클린으로 정리 문서입니다(SATA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