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indows 파일 히스토리 백업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10GB~2T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FileHistory 폴더 (지정한 백업 드라이브) |
| 기준 환경 | 256GB SSD |
10GB~2TB. 다만 이건 평균이고, 실제로는 이 PC에서 얼마인지가 전부입니다. 제어판 → 파일 히스토리 화면에 백업 드라이브의 사용량이 나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한 번 재세요. 20GB를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200MB짜리였다면 시간만 쓴 것입니다.
제어판 → 파일 히스토리 화면에 백업 드라이브의 사용량이 나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용량 부족은 대개 한두 개의 큰 항목이 만듭니다. 작은 것 열 개를 지우는 것보다 큰 것 하나를 처리하는 쪽이 항상 빠릅니다.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256GB는 사무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게임이나 영상 작업이 들어오는 순간 부족해집니다. 대개 특정 폴더 하나가 전체의 3분의 1을 먹고 있습니다.
용량을 큰 순서로 정렬해서 위에서 다섯 개만 보세요. 그 다섯 개를 어떻게 할지 정하면 나머지는 대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파일 히스토리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오래된 버전만 정리하는 것이라 최근 백업은 남습니다. 백업 자체를 끄는 것과는 다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으로 갔거나,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입니다. 휴지통을 비우고 재부팅하면 반영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래된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최근 버전은 남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파일 히스토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indows 파일 히스토리 백업에 대한 얼마나 확보되나 문서입니다(256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