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indows 파일 히스토리 백업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10GB~2T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FileHistory 폴더 (지정한 백업 드라이브) |
| 기준 환경 | 회사 PC |
지우는 건 이미 커진 뒤에 하는 일입니다. 상한은 커지기 전에 막는 일입니다. 같은 자리를 세 번째 지우고 있다면 상한을 걸 때가 된 것입니다.
파일을 고칠 때마다 버전이 하나씩 쌓입니다. 큰 파일을 자주 고치면 빠르게 커집니다. 기본 설정은 "영구 보관" 이라 무한정 자랍니다.
"저장된 버전 유지" 를 "공간이 필요할 때까지" 로 두면 드라이브가 찰 때 오래된 것부터 자동으로 밀려납니다.
파일 히스토리는 보통 10GB~2TB 입니다. 지금 쓰는 크기의 절반쯤으로 잡고 며칠 써 보세요. 불편하면 올리면 됩니다.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상한을 건 의미가 없습니다.
회사 PC 환경이라면 최소 20GB 를 남긴다는 기준에서 거꾸로 계산하는 쪽이 빠릅니다.
회사 PC는 보안 정책과 백업 정책이 걸려 있습니다. 개인 판단으로 지우면 안 되는 로그나 캐시가 있고, 관리자 권한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IT 담당자에게 한 줄 물어보세요. 특히 메일함(OST/PST), 백업 에이전트 캐시, 보안 로그는 회사 규정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일함 하나가 수십 GB인 경우가 회사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상한에 닿았을 때만, 오래된 것을 밀어내느라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사람이 느낄 수준은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래된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최근 버전은 남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파일 히스토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indows 파일 히스토리 백업에 대한 크기 상한 정하기 문서입니다(회사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