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Firefox 프로필 폴더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200MB~5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Mozilla\Firefox\Profiles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동기화가 꺼져 있으면 북마크·비밀번호·확장이 사라집니다.
파이어폭스 프로필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우면 북마크와 비밀번호가 사라집니다. Firefox 계정 동기화를 켰다면 복원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지우지 않고 두는 것도 선택입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에 있다면 복원하면 됩니다. Shift+Delete 로 지웠다면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동기화가 꺼져 있으면 북마크·비밀번호·확장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파이어폭스 프로필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Firefox 프로필 폴더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