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글꼴 캐시 (FontCache)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50MB~2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erviceProfiles\LocalService\AppData\Local\FontCache |
| 기준 환경 | D드라이브 |
Windows.old — 이전 버전 전체. 보통 10~30GB. 10일 뒤 자동 삭제.
$Windows.~BT, $Windows.~WS — 설치 작업 폴더. 설치가 끝나면 지워도 됩니다.
업데이트 캐시 — 받아 놓은 설치 파일. 설치가 끝났으면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글꼴 캐시는 업데이트 과정에서 직접 영향을 받습니다. 글꼴을 많이 설치할수록 커집니다. 디자인 작업용 PC에서 특히 큽니다.
현재 크기는 50MB~2GB 가 정상 범위입니다.
업데이트 후 며칠은 두세요. 문제가 생기면 되돌릴 유일한 길입니다.
1주일 넘게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지워도 됩니다. 어차피 10일이면 윈도우가 알아서 지웁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D드라이브가 찼다면 대개 의도적으로 옮겨 둔 큰 파일들입니다. 시스템이 망가질 걱정은 적지만, 무엇이 백업본이고 무엇이 원본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지우기 전에 같은 파일이 클라우드나 외장에도 있는지 확인하세요. D드라이브는 "여기에만 있는 원본"이 숨어 있기 좋은 자리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설치 폴더와 영상 원본이 대부분입니다.
위 두 폴더의 크기를 각각 확인하세요.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렇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 →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이 멀쩡히 돌고 있는지 확인한 뒤에 지우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글꼴이 처음 쓰일 때 잠깐 느려집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글꼴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글꼴 캐시 (FontCache)에 대한 업데이트 후 남은 것 문서입니다(D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