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Git 개체 저장소 (.git/objects)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0MB~2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git |
| 기준 환경 | Windows 11 |
프로젝트의 모든 변경 이력이 압축돼 들어 있는 폴더입니다. 과거 어느 시점으로든 돌아갈 수 있는 게 이것 덕분입니다.
커밋할 때마다 쌓입니다. 큰 바이너리 파일(이미지·영상·빌드 결과물)을 커밋한 적이 있으면 그 파일이 이력에 영원히 남습니다.
프로젝트당 10MB~20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프로젝트 폴더의 .git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git count-objects -vH 로 더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Windows 11은 설정 앱이 개편되면서 저장소 화면 위치가 바뀌었고, 예약된 저장소(Reserved Storage)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 업데이트용으로 7GB 안팎을 미리 물고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본 "사용 중"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지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정리 권장 사항을 먼저 여세요. Windows 10의 디스크 정리(cleanmgr)가 하던 일을 여기서 더 자세히 보여주고, 임시 파일 항목별로 크기가 같이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대형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예약된 저장소와 업데이트 캐시가 한 번에 20GB를 넘기는 일이 흔합니다.
Git 저장소 개체는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git 을 지우면 모든 이력이 사라집니다. 원격 저장소에 올라가 있다면 다시 클론하면 되지만, 로컬에만 있는 커밋은 영영 사라집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프로젝트당 10MB~20G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git 을 지우면 모든 이력이 사라집니다. 원격 저장소에 올라가 있다면 다시 클론하면 되지만, 로컬에만 있는 커밋은 영영 사라집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Git 저장소 개체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Git 개체 저장소 (.git/objects)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Windows 1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