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Google Drive 데스크톱 로컬 사본·캐시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GB~2T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Google\DriveFS |
| 기준 환경 | USB 메모리 |
파일을 열 때마다 캐시에 쌓입니다. "미러링" 모드로 두면 클라우드 전체가 내려와 드라이브 용량만큼 차지합니다.
보통 1GB~2T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Google Drive 로컬 사본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Google\DriveFS
Google Drive 로컬 사본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스트리밍 모드의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만 "미러링" 모드에서 파일을 지우면 클라우드에서도 지워집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캐시 지우기" 는 로컬 사본만, "파일 삭제" 는 클라우드까지 지웁니다.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LOCALAPPDATA%\Google\DriveFS 폴더 속성으로 캐시 크기를 보세요. 미러링 폴더는 그 폴더 속성으로 따로 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Google Drive 데스크톱이 클라우드 파일을 내 PC에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인터넷 없이 그 파일을 못 엽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Google Drive 로컬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Google Drive 데스크톱 로컬 사본·캐시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