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Gradle 홈 캐시 (.gradle)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3~3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gradle\caches |
| 기준 환경 | 256GB SSD |
Gradle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전부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받는 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다음 빌드가 처음부터 다시 받느라 10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자바 프로젝트를 빌드할 때 쓰는 라이브러리와 Gradle 자체를 보관하는 자리입니다.
Gradle 버전마다 따로 받고, 라이브러리도 버전마다 쌓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 PC에서 가장 크게 자라는 폴더 중 하나입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256GB는 사무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게임이나 영상 작업이 들어오는 순간 부족해집니다. 대개 특정 폴더 하나가 전체의 3분의 1을 먹고 있습니다.
용량을 큰 순서로 정렬해서 위에서 다섯 개만 보세요. 그 다섯 개를 어떻게 할지 정하면 나머지는 대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 빌드가 처음부터 다시 받느라 10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Gradl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Gradle 홈 캐시 (.gradle)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256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