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한컴오피스 임시·캐시 파일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HNC |
| 기준 환경 | 1TB SSD |
100MB~5GB. 다만 이건 평균이고, 실제로는 이 PC에서 얼마인지가 전부입니다. %APPDATA%\HNC 와 %LOCALAPPDATA%\HNC 폴더 크기를 각각 보세요.
지우기 전에 반드시 한 번 재세요. 20GB를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200MB짜리였다면 시간만 쓴 것입니다.
%APPDATA%\HNC 와 %LOCALAPPDATA%\HNC 폴더 크기를 각각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용량 부족은 대개 한두 개의 큰 항목이 만듭니다. 작은 것 열 개를 지우는 것보다 큰 것 하나를 처리하는 쪽이 항상 빠릅니다.
가상 디스크(vhdx)와 AI 모델 폴더가 조용히 수백 GB를 먹습니다.
1TB가 찼다면 캐시 정리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큰 파일이 어디 있는지를 찾는 문제이고, 대개 게임·영상·가상디스크·모델 파일 중 하나입니다.
1GB 미만 항목은 아예 무시하고 시작하세요. 100GB짜리 하나를 옮기는 게 1GB짜리 백 개를 지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0GB 정도로 잡으세요. 가상 디스크(vhdx)와 AI 모델 폴더가 조용히 수백 GB를 먹습니다.
한컴오피스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임시 파일입니다. 문서 원본과는 별개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으로 갔거나,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입니다. 휴지통을 비우고 재부팅하면 반영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복구 대기 중인 문서가 있으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한글을 열어 복구 안내가 뜨는지 확인하세요.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한컴오피스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한컴오피스 임시·캐시 파일에 대한 얼마나 확보되나 문서입니다(1T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