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메모리의 40~75%. 16GB 메모리면 6~12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hiberfil.sys |
| 기준 환경 | 512GB SSD |
프로그램은 사용자 계정마다 별도의 폴더를 씁니다. 가족이 계정을 따로 쓰거나, 예전에 만들었다가 안 쓰는 계정이 남아 있으면 그만큼 사본이 있습니다.
프로필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프로필 개수만큼 또 나뉩니다. 브라우저의 Default·Profile 1·Profile 2 가 대표적입니다.
관리자 PowerShell 에서 아래를 실행하면 모든 사용자 계정 아래에서 같은 이름의 폴더를 찾아 크기와 함께 보여줍니다.
Get-ChildItem C:\Users -Directory | ForEach-Object {
$p = Join-Path $_.FullName "C:\hiberfil.sys"
if (Test-Path $p) {
$mb = (Get-ChildItem $p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0,-20} {1:N0} MB" -f $_.Name, $mb
}
}
hiberfil.sys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hiberfil.sys
큰 것부터 지우세요. 목록을 크기순으로 보고 위에서 두세 개만 처리해도 대부분 끝납니다.
내 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의 폴더는 그 계정 주인에게 물어보고 지우세요. 공용 PC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설정 → 계정 → 다른 사용자에서 계정을 지우면 그 계정의 폴더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수십 GB가 한 번에 나오지만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계정 폴더 안에 남길 게 없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최대 절전 모드를 못 씁니다. 노트북에서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배터리가 더 빨리 닳습니다. 부팅 속도를 높여 주던 빠른 시작도 같이 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hiberfil.sy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에 대한 여러 개 한 번에 정리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