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메모리의 40~75%. 16GB 메모리면 6~12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hiberfil.sys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hiberfil.sys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hiberfil.sys
탐색기를 열고 Ctrl+L 을 누르면 주소창에 커서가 갑니다. 거기에 경로를 붙여 넣고 Enter.
%LOCALAPPDATA% 나 %APPDATA% 같은 부분은 윈도우가 알아서 내 계정 폴더로 바꿉니다. 계정 이름을 직접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해당 경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가 뜨면 그 프로그램을 설치한 적이 없거나, 설치 위치를 바꿔서 깐 경우입니다.
폴더는 열리는데 안이 비어 보이면 숨김 항목이 꺼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을 켜세요.
최대 절전 모드로 들어갈 때 메모리 내용을 통째로 디스크에 적어 두는 파일입니다. 전원을 끊어도 작업 상태가 남는 건 이 파일 덕분입니다.
메모리 용량에 비례해서 처음부터 자리를 잡습니다. 쓰든 안 쓰든 크기는 같고, 시간이 지난다고 커지지도 않습니다.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C 드라이브 루트에서 숨김·시스템 파일 표시를 켜면 보입니다. 또는 관리자 명령 창에서 dir C:\hiberfil.sys /a 를 실행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숨김 폴더라서 그렇습니다. 주소창에 %APPDATA% 를 치면 숨김 상태여도 바로 들어갑니다. 또는 보기 → 숨긴 항목을 켜세요.
프로그램 본체는 설치한 곳에 가지만 캐시와 설정은 사용자 폴더(C)에 남는 게 대부분입니다. 이게 프로그램을 D에 깔았는데도 C가 차는 이유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최대 절전 모드를 못 씁니다. 노트북에서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배터리가 더 빨리 닳습니다. 부팅 속도를 높여 주던 빠른 시작도 같이 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hiberfil.sy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에 대한 어디에 있나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