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Hugging Face 모델 캐시 (.cache/huggingface) |
| 분류 | AI 모델·캐시 |
| 전형적인 크기 | 5~5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cache\huggingface\hub |
| 기준 환경 | 노트북 |
다음에 그 모델을 쓰는 코드를 돌리면 다시 받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Hugging Face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비공개 모델이라면 접근 권한이 아직 있는지 확인하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 필요한 만큼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며칠은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 다시 만드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지우기 싫다면 옮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환경 변수 HF_HOME 을 D:\hf-cache 로 지정하면 옮겨집니다.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되돌릴 것도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에 그 모델을 쓰는 코드를 돌리면 다시 받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Hugging Fac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Hugging Face 모델 캐시 (.cache/huggingface)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