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한글(HWP) 자동 백업·임시 파일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1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 |
| 기준 환경 | 512GB SSD |
Windows.old — 이전 버전 전체. 보통 10~30GB. 10일 뒤 자동 삭제.
$Windows.~BT, $Windows.~WS — 설치 작업 폴더. 설치가 끝나면 지워도 됩니다.
업데이트 캐시 — 받아 놓은 설치 파일. 설치가 끝났으면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 백업 파일은 업데이트와 직접 관계는 없지만, 업데이트 직후에는 모든 항목이 새로 만들어지느라 한동안 커집니다. 며칠 지나 안정되면 다시 재 보세요.
현재 크기는 100MB~10GB 가 정상 범위입니다.
업데이트 후 며칠은 두세요. 문제가 생기면 되돌릴 유일한 길입니다.
1주일 넘게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지워도 됩니다. 어차피 10일이면 윈도우가 알아서 지웁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문서 폴더에서 *.bak 로 검색하고 크기 열을 더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렇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 →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이 멀쩡히 돌고 있는지 확인한 뒤에 지우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문서의 직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한글 백업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한글(HWP) 자동 백업·임시 파일에 대한 업데이트 후 남은 것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