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GB~1T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iCloudDrive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iCloud 사진과 iCloud Drive 를 윈도우에 내려받아 두는 자리입니다.
"사진 다운로드" 를 켜면 아이폰 사진 전체가 내려옵니다. 사진이 많으면 수백 GB가 됩니다.
iCloud for Windows 사본은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iCloudDrive
%USERPROFILE%\Pictures\iCloud Photos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오프라인에서 사진을 못 봅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iCloud Drive 폴더의 파일을 지우면 클라우드에서도 지워집니다. 사진 폴더와 동작이 다르니 주의하세요.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USERPROFILE%\Pictures\iCloud Photos 와 %USERPROFILE%\iCloudDrive 폴더 속성으로 각각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쓰는 만큼 다시 쌓입니다. 용량이 빠듯하면 한 달에 한 번, 여유가 있으면 용량 경고가 뜰 때만 해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진을 못 봅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iCloud for Windows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