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아이콘 캐시 (iconcache)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300M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프로그램 아이콘을 매번 다시 그리지 않으려고 모아 둔 그림 모음입니다.
설치한 프로그램 수만큼 늘어납니다. 크기는 작아서 정리 효과보다 아이콘이 깨졌을 때 고치는 용도로 더 자주 쓰입니다.
아이콘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 끝내려면 아래 한 줄이면 됩니다.
실행하기 전에 무엇을 지우는 명령인지 한 번 읽어 보세요. 되돌리기 버튼이 없습니다.
taskkill /f /im explorer.exe & del /f /s /q /a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iconcache_*.db & start explorer.exe
없습니다. 아이콘이 잠깐 기본 모양으로 보이다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에서 iconcache_ 로 시작하는 파일 크기를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쓰는 만큼 다시 쌓입니다. 용량이 빠듯하면 한 달에 한 번, 여유가 있으면 용량 경고가 뜰 때만 해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아이콘이 잠깐 기본 모양으로 보이다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아이콘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아이콘 캐시 (iconcache)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